goasdrob

음악을 듣기 위해 예전에는 전축을 많이 이용했는데요.
야외에서 들을수 있는 야전도 있었지만 커다른 lp판을 가지고 다녀야 했고
요즘처럼 다음 곡을 건너 띄거나 반복하는 기능도 사용하기 어려웟던것 같아요.
여러 노래가 들어있는 카세트 테입이 나오면서 음악을 듣는 도구도 바뀌었는데요.
무겁고 큰 전축이 아니라 오디오가 생겼고 마이마이 같은 작은 카세트도 나오게 되었는데요.
녹음도 할수 있어서 친구의 테입을 복사하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저장할수도 있었어요.
그리고 작은 크기 카세트 테입이 필요없는 mp3이 나오게 되었고
컴퓨터에 연결해서 좋아하는 노래를 많이 저장할수 있다는 부분에 많은 사람들이 사용했는데요.
다음곡으로 건너띄기도 가능했고 반복이나 녹음도 되었고 가사까지 지원하는 것도 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라디오를 들을수 있었던 부분이 가장 좋았던것 같아요.
이어폰을 안테나로 할수 있기 때문에 라디오 수신이 가능했고 들으면서 다른 작업도 할수 있었어요.
요즘에는 폰에서 모든 기능을 다 할수 있고 선이 없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기 때문에 활동하기 더 좋아졌는데요.
많이 듣다 보면 노래도 더 잘하게 되는것 같아서 요즘에는 다들 잘하는것 같아요.